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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현 20-39세 여성 인구 심층 분석
2010년 919,756명 → 2040년 707,439명 (-23.08%) · 마스다 리포트 9유형 분류
2010년 실측
919,756
명
2020년 실측
787,000
명
2040년 추계
707,439
명
30년 감소율
23.08
%
20-39세 여성 인구 추이 (2010-2040)
실선: 실측값 · 점선: IPSS 장래추계 (2023년 12월)
연령대별 인구 비교 (2010 vs 2040)
5세 계급별 감소 현황 — 20-24세 감소폭 최대
- 2010년
- 2040년 추계
도쿄 통근 비중 상위 시정촌
취업자 중 도쿄 통근 비율 (%)
시정촌별 20-39세 여성 감소율 (2020→2040)
소멸 위험 ~ 성장형 분포
2024 인구전략회의 9유형 시정촌 분포 (사이타마현 63개)
마스다 리포트 기준 소멸 위험 분류
18
성장형
도쿄 직통 노선 지역
12
자생형
현내 자립 경제 기반
17
잠재 위기형
현재 유입 but 출산율 저조
8
쇠퇴 진행형
인구 유출 + 재생산력 중간
8
소멸 위험형
인구 유출 + 재생산력 낮음
성장형: 18개
자생형: 12개
잠재 위기형: 17개
쇠퇴 진행형: 8개
소멸 위험형: 8개
원본 데이터 시각화 (Python matplotlib)
e-Stat API 직접 수집 데이터 기반 시각화
인구 추이 차트

시정촌 비교 차트

데이터 분석 핵심 인사이트
[9유형 분류] 사이타마현 전체는 D-① 유형 (인구 유입형 + 재생산력 중간). 도쿄 베드타운 구조로 30대 인구는 유입되지만 현내 출산율(TFR 1.33)이 전국 평균(1.43)보다 낮아 '인구를 빌려 쓰는 구조'.
[지역 내 양극화] 와코시(+12.4%)와 동치치부무라(-66.2%)의 극단적 격차. 도쿄 접근성이 소멸 위기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
[연령대별 특징] 20-24세 감소폭(-25.1%)이 가장 크며, 이는 대학 진학·취업 시 도쿄로의 유출이 주원인. 30대 감소폭(-18.4%)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도쿄 주거비 부담으로 사이타마로 이주하는 30대 커플 효과.
